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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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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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아도화상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알듯, 모를 듯한 미소를 보이셨죠.
제자들은 산 아래에 절을 짓고 스승의 손가락을 쫒아 지은 절이라 하여 곧을 직(直)자에 손가락 지(指)자를 써서 직지사(直指寺)라 이름했습니다.

사명대사의 출가득도 사찰인 천년고찰 직지사와 시와 음악이 실개천을 따라 흐르는 직지문화공원을 무대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꽃이 펼쳐집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기엔 너무 아름다운 김천의 밤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보세요.

 

 


김천문화원

 


김천문화원 / 경북 김천시 남산동 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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